Media Log


요즘 예배를 드리다보면

목사님 말씀과, 찬양에, 기도하는 중간에도 스마트폰을 만지는 분들을 종종 보곤 합니다.

스마트폰이 그만큼 우리 생활에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다는 증거겠죠.

말씀도, 찬송가도 다 스마트폰 어플에 있을 정도니 말이죠..

 

하지만 교회에 스마트폰을 들고 예배에 참여하는 것과 성경책을 들고 오는 마음가짐을 보면

그 사람이 얼마나 진심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하는지 그 모습만 봐도 알수가 있습니다.

스마트폰으로 성경책을 보다가 카톡이 울리면 카톡을 또 볼것이고...

 

하나님과 진정으로 만나야 할 자리에 나는 지금 어떻게 예배를 드리고 있나요?

 

 

submit